제 목 : 다 떠나서 예쁘면 장 땡인 세상이에요?

예쁘면

본처와 본처 자식들에게 씻을 수 없는 상처를 주고 

저리 당당히 공공에게 드러내도 다 이해 되나요?

예쁘면

온갖 범죄와 비리 다 저지르고 

국민이 힘들어하든 말든

뻔뻔하게 나대고 설쳐도 되나요?

 

내 집안 덕에 돈 많이 벌고 명성 얻은 내 남편이

나보다 젊고 예쁜 여자와 바람나 이혼 소송에서

재산도 제대로 인정 못받고 지금 사는 집에서도 쫓겨나는 상황인데

상간녀 대동하고 동창회니, 온갖 사교모임에 당당히 다니면서

본처 모욕 주고 다녀도 됩니끼?

 

그걸 또 예쁜건 인정하자느니, 묘하게 선동하며 물흐리듯 판 깔아주시는 분들

정말 똑같이 당하세요.

남자들 돈 많으면 본 처 버리고 예쁜여자 하고 바람 피는 걸

왜 82에서 정당화 시켜주나요?

 

온갖 범죄 저질러도 예쁘고 젊어뵈면

다 용서해주는 82 몇 몇 분들 계시는데, 정말 세상이 그리 되었으면 하나요??

 

 

최근 많이 읽은 글

(주)한마루 L&C 대표이사 김혜경.
copyright © 2002-2018 82cook.com.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