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대부터 특히 60대 70대들 그리고 80대까지도요.
다는 아니겠지만 대부분이요.
고집세고 남의말 안듣고 무례하고 이기적이고 부끄러운줄도 모르고 지 본능만 앞서는 것들이요.
지하철이든 도서관이든 산이든 일이든...
어딜가나 개저씨 개진상부리고 일하는데서도 60대 70대....하.....
일을 말해주는데도 본인고집 세우고 자기 멋대로 하겠다고 화내고 진짜 질려요.
진저리가 나게 싫어요.
어디에서든 나이든 할아버지 같은 인간들이 쳐다보거나 다가오면 진짜 기겁할정도로 기분이 드러워요
참...저도 이렇게 될 줄 몰랐어요.
도서관에 왔다가 진상부리는 할아버지인지 아저씨인지를 보니....젊을때는 남자들이 일부 진상이다가
왜 늙으면 다수, 대부분 진상이 되는지...모를일이네요.
제 눈에만 이렇게 보이는건지.....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