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옆자리직원...

저는 40대중반 옆자리 여직원은 이제 26세된 입사 아직한달이 안된여직원입니다.

이여직원이 아침마다 과자를 먹네요.

아시다시피 아침시간은 다들 예민하고 과자의 바스락소리가 크자나요 

오늘아침엔 사과를 먹더라구요 그래서 과자는안먹나부다 (사과소리도 큰거아시죠?)

사과먹고 과자먹네요.

음...이거 ....나중에 먹어라고 말하면 ... 한소리들으려나요..

하아..어렵네요 ..어려워.... 이런거까지 신경쓰일줄이야.

저친구는 내가 사수인데 어렵지도않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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