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가난하지만 마음은 부자예요.

 

저는 전세 집에서 살고 있고 
아주 비싸고 좋은 차는 아니지만

나름 적당한 차도 타고 다니고

운전도 꽤 잘 해요.

 

그런데 곧 퇴직해요.

 

이것 저것 합치면

연금이 250 정도 되니깐 그걸로 살면 되고
그 동안 모은 돈으로 집 사려고

시기를 좀 기다히는 중입니다

 

그래도 작은 딸은 정년이 보장되는 좋은 직장 다니고 
큰 딸은 명문대 인기학과 나와서 
이제는 사업으로 돈울 척척 벌어서 큰 걱정이 없어요.

 

가족이 건강만 잘 지키면 돈도 적게 들거라고 믿어요.

자녀한테는

제가 아파서 간병이나 경제적인 부담을 주거나

손을 벌리려고 하지 않으려고 해요


몇년 전부터 걷기 운동을 하기 시작했고
개인적으로 대형 종합 병원에서

건강 검진도 주기적으로 받고 있어요.

 

요번엔

작년 부터 근력 운동을 소홀이 했더니

체지방이  좀 있어서
큰 딸이 pt 끊어줘서 담주부터 다닐 거예요.

 

정기적인 친구 모임이 있어요.

여러 명이 해외나 

국내 여행도 갔었고

 

앞으로도 자주 만나고

취미 생활도 하고

봉사도 다니고

살림도 잘하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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