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계절은 어쩔 수 없네요

며칠전까지도 반팔 입었는데 오늘 아침엔 경량패딩 입었어요.

발도 시려요.

 

정말 봄 여름 가을 겨울이 없고 여름 겨울뿐인듯 합니다.

 

또 나이 먹어가서 슬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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