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휴직하고 아이 돌본지 3년된 맘인데요 . 전업하기 전 애들 밥 잘 차려주는 엄마에 대한 환상이 있었는데 그게 살수록 많이 깨지네요..
아이들 엄마들 친구 엄마들 만나서 얘기해보면 반찬 사먹거나 배달. 밀키트 이용 도 많고 많이 해먹는 집은 별로 없는거 같아요.. 전업이어두요..
저는 제가 하루 1끼 정도 요리해먹여서 게으른줄 알았는데 잘 해먹이는 축에 속하더군요.... 오늘만 반찬을 5개 했는데 이정도 그냥 무난한데
딴 엄마들이 깜짝 놀라는거 보고 뭥미 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