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빵 나오자마자 많이 팔리는 빵집인데
갓 나온거 밖에 없다고 지금 썰면 안된다고
안잘린거 가져왔어요
흑. 나자신 왜그랬니
집에 오자마자
바삭하게 부서지는 겉을 뜯지 말았어야했어요
고소한 껍질을 씹다가
따뜻하고 보드라운 속살을 뜯어먹다가
믹스커피를 급하게 타왔어요
어느새 이게.......우아....ㄷㄷ
작성자: 순이
작성일: 2023. 10. 18 12:52
식빵 나오자마자 많이 팔리는 빵집인데
갓 나온거 밖에 없다고 지금 썰면 안된다고
안잘린거 가져왔어요
흑. 나자신 왜그랬니
집에 오자마자
바삭하게 부서지는 겉을 뜯지 말았어야했어요
고소한 껍질을 씹다가
따뜻하고 보드라운 속살을 뜯어먹다가
믹스커피를 급하게 타왔어요
어느새 이게.......우아....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