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식빵 사왔어요. 안잘린 통식빵

식빵 나오자마자 많이 팔리는 빵집인데

갓 나온거 밖에 없다고 지금 썰면 안된다고

안잘린거 가져왔어요

흑. 나자신 왜그랬니

집에 오자마자

바삭하게 부서지는 겉을 뜯지 말았어야했어요

고소한 껍질을 씹다가

따뜻하고 보드라운 속살을 뜯어먹다가

믹스커피를 급하게 타왔어요

어느새 이게.......우아....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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