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제가 속해있는 모든 모임마다 분위기가 너무 좋아요

그게 사회적 대모임이든 소모임이든 가족 모임이든

제가 있는곳마다 웃음이 끊이질 않고 분위기가 너무 좋아요

그래서 식사자리 만남의 자리마다 꼭 불려나가고

제가 시간안되면 날짜조정해서라고 참석케해요

제가 있어야 재미있다고 너무 좋아하고 

혹시라도 제가 불참하면 모임이 금방 끝나고 해산하더라구요 밝고 긍정적인 에너지를 주긴해요 제가...

 

근데 개인적으로는 행복하지가 않아요

가정의 여러문제로 속이 썪어가는건 아무도 모르고

마냥 잘사는 사람으로만 알아요 

제 사정 알면 다들 믿지 못하고 놀랄거에요 

그냥 아침에 넋두리 해봤어요

최근 많이 읽은 글

(주)한마루 L&C 대표이사 김혜경.
copyright © 2002-2018 82cook.com.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