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사들의 꽁냥꽁냥
의전원 나온 나이 많은 사람들이 인턴 레지던트 안하고도 피부미용으로 억대 연봉 가능한 거 보고선 의대 졸도 안하기 시작.
의대를 나오는 것만으로도 세전 1억이 기본값이어서 꿀을 빨고 있었고 꿀을 빨 수 있었음(의사들은 세후로 계산한다죠?).
일단 일반의 1억 연봉부터가 말이 안됨. 인턴 레지던트 안하면 제한 심한 선진국 많음. 우리나라 후진국인가요?
어린 나이에 워라벨 챙기면서 1억을 버니
누가 도전 안할까. 공대 그런데 왜 가요?
박사는 왜 되나요? 기피과는 왜 가요? 지방은 왜요?
군대 안 가면 26살부터 억대 연봉이라
서울 수도권에서 기계나 만지다가
쉴 때 골프나 치러 다니면 되는 건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