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저녁 데려온 이후로 물한모금 안먹네요.
맘고생을 많이 했는지 하루사이에 많이 말랐고요.
좋아하던 츄르도 안쳐다봐요.
괜찮은가요?
사료와 츄르만 먹는 입짧은 냥이긴 한데
걱정됩니다
작성자: ㄷㅅㅈ
작성일: 2023. 10. 18 09:04
어제저녁 데려온 이후로 물한모금 안먹네요.
맘고생을 많이 했는지 하루사이에 많이 말랐고요.
좋아하던 츄르도 안쳐다봐요.
괜찮은가요?
사료와 츄르만 먹는 입짧은 냥이긴 한데
걱정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