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사들 코로나때 검사,백신접종 자기들이 독점해서
건당 8만원씩 챙겨서 건보료 갈퀴로 싹쓸어 가서
월매출 수억원 찍은 병원들 부지기수였고
거기다 코로나건으로 부정청구 한거 전수조사 한다니
의협에서 의료계때리기라고 언플하고
미용목적치료를 치료목적으로 둔갑시켜 몇십억씩
청구하다가 들켜서 수사받은 사례들
외국인들 건강보험 악용해서 몇천억씩 재정낭비되는건
지들 돈되는거니까 입 싹 닫고
간호법재정도 자기들 밥그릇 조금도 손해 안보려고 간조들이랑 합세해서 결국 파토 내놓고
의대증원 한다니까 이제와서 재정건전성 무너져서 건보파탄 날거라고 겁주고 의료질 저하 된다고..뭐 지금은 의료질 고퀄인줄 아나봄?ㅋ 거기다 의료민영화 밑밥이라며 나라걱정 국민걱정하는 척척척
의대정원확대는 진작 했어야 했는데 20년을 틀어막아서 이지경 된거고 건보재정문제도 이참에 투명하게 싹다 손보고 실손간소화 해서 과잉진료 감시하고 수가도 기피과위주로 합리적으로 배분해서 사람 살리는 의사가 많아지길 기대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