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주년 다가온다
우리 젊은 영혼들... 놓치고
책임자 하나 문책없이, 그냥
이름 없는 꽃에 조문하고 그냥 끝내려고 했던거야?
누군가의 어여쁜 가족들...
끝까지 사고 원인 규명하고
책임지고 사퇴하라.
작성자: 1029
작성일: 2023. 10. 18 04:24
1주년 다가온다
우리 젊은 영혼들... 놓치고
책임자 하나 문책없이, 그냥
이름 없는 꽃에 조문하고 그냥 끝내려고 했던거야?
누군가의 어여쁜 가족들...
끝까지 사고 원인 규명하고
책임지고 사퇴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