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윤석열은 책임지고 물러나라

1주년 다가온다

 

우리 젊은 영혼들... 놓치고

 

책임자 하나 문책없이, 그냥 

 

이름 없는 꽃에 조문하고 그냥 끝내려고 했던거야?

 

누군가의 어여쁜 가족들...

 

끝까지 사고 원인 규명하고

 

책임지고 사퇴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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