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근데 제가 의사라도 미용의사 할것 같긴해요

미용의사하면 일은 쉽고 비보험이라 돈은 많이 벌잖아요. 

반면 누가 어디 찢어져 와서 봉합하면 봉합도 미용보다 어렵고, 보험대상이라 받는 돈도 정해져 있는데 금액도 적죠.

 

미국사는 지인과 통화하는데 아이가 놀다가 긁혀서  피부 찢어져서 응급실 다녀왔는데 봉합처지 마치니 몇천불 나왔다고 한숨 쉬더라고요. 처치 다 해 얼마 안 걸렸는데 너무한거 아니냐고요.

 

어려운 일 하면 돈 더 주는게 맞는데, 의사들 보면 일은 더 힘들고 돈은 더 적은데, 이런 경우는 하는 사람이 대단한 거지 미용의사 한다고 뭐라 못하겠어요.

 

제가 저 입장이면  미용할거고 주변에 의대 가는 지인 있으면 꼭 미용해라 할것 같아요.

원수의 자식이면 너 소아과 가라 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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