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들은 아무렇지 않게 지나가는 일을 생각하며
정말 사소한 일로 우울감이 느껴지는데
그럴땐 가까운사람한테 터 놓고 얘기하고 싶지만
너무 사소한 일이어서
그냥 아파트 산책길을 뛰며 마음을 다잡아요.
작성자: nora
작성일: 2023. 10. 17 21:48
남들은 아무렇지 않게 지나가는 일을 생각하며
정말 사소한 일로 우울감이 느껴지는데
그럴땐 가까운사람한테 터 놓고 얘기하고 싶지만
너무 사소한 일이어서
그냥 아파트 산책길을 뛰며 마음을 다잡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