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이 무슨 엿같은 일이 다 있나요?
고작 16살 중 3짜리가 지 엄마뻘인 40대 여성을 끌고 다니면서 성폭행이라니.
저런 놈도 어리니까 앞으로 갱생의 기회가 있고 초범 운운하며
20대 팔팔할 때 내보낼 게 뻔하다고 생각하니
정말 국가의 범죄자 처벌이 너무나 한심하다는 생각 밖에 안드네요.
논산 원래 조용하고 사건사고 없던 동네였던 거 같은데 참 놀라우서 말이 다 안나오네요.
https://v.daum.net/v/202310171922270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