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ranking/article/047/0002409663?ntype=RANKING
처남이 이 차장에게 가사노동자 등에 대한 범죄기록을 조회해달라고 하는 내용과, 이 차장이 처남에게 검사들의 골프장 예약 편의를 부탁하는 내용의 텔레그램 메시지도 공개됐다. 처남이 이 차장에게 운전면허증 사진을 보내면서 "형, 이 사람 수배자나 전과 있는지 좀 알아봐 줄 수 있어?"라고 요청하는 화면이 제시됐다.
김 의원은 "(이 차장은) 범죄기록을 조회해주는데, 범죄행위다. 검사가 이러면 되겠느냐"라고 지적했다. 또 이 차장의 검사 골프장 예약 편의 요구에 대해 김영란법 위반 의혹을 제기했다.
이어 김 의원은 이 차장이 처남에게 경찰서 간부를 소개해주는 내용을 공개했고, 세금 체납 의혹도 내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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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기다 딸 위장전입까지
-- 이런사람들이 수사를 했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