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라오는 글 보고 있는데
의대증원 기피과 의사 부족 논쟁하다가
미용으로 의사가 빠지니 그렇다 미용시술 개방해야된다 이런 의견이 많이 보여요.
보톡스 필러 이런 종류겠죠.
지난주에 보톡스 맞았는데 좀 부으니 피부 문제 생긴거 아냐 싶어 겁 엄청 났거든요.
심지어 필러는 피부 괴사 이야기도 종종 들리고요.
전 의사가 하는 시술도 좀 무서운데
미용시장 일반인이 해야한다는 사람들은 의사 아닌 사람에게 본인과 가족 의사 아닌 사람에게 보톡스 필러 피부 시술 받는데 아무문제 없으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