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 산책하다가 치즈랑 젖소무늬 캣초딩 우연히 만나서 같은 위치에서 밥준지 일주일 됐는데요.
인적이 드문 곳으로 밥자리 위치 정해서 밥 먹는거 다 보고 밥그릇 가져오는 방식으로 밥주고 있어요.
더 추워지기 전에 포획해서 중성화 시켜주고 싶은데요.
혼자서 하려니 엄두가 안나네요.
얼마나 더 있다가 포획틀을 설치하면 좋을까요?
포획틀은 구청이나 동사무소에서 대여하면 되나요?
도움 주실 분 덧글 좀 남겨주세요.
미리 감사드립니다.
작성자: .....
작성일: 2023. 10. 17 19:36
동네 산책하다가 치즈랑 젖소무늬 캣초딩 우연히 만나서 같은 위치에서 밥준지 일주일 됐는데요.
인적이 드문 곳으로 밥자리 위치 정해서 밥 먹는거 다 보고 밥그릇 가져오는 방식으로 밥주고 있어요.
더 추워지기 전에 포획해서 중성화 시켜주고 싶은데요.
혼자서 하려니 엄두가 안나네요.
얼마나 더 있다가 포획틀을 설치하면 좋을까요?
포획틀은 구청이나 동사무소에서 대여하면 되나요?
도움 주실 분 덧글 좀 남겨주세요.
미리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