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원주택을 지어살려고 바닷가마을
주택에 월세살고있습니다.
경치나 마을분위기도 마음에 들고
일많은것도 적응되었는데요.
살다보니 겨울에 거실이 있어도 너무
추워서 다 방으로 들어가버리거든요.
기름보일러를 거실로 돌리니 기름값이
어마하게 나와 틀수가없고 온도조절기가
하나라서 거실,부엌을 잠그고 살아요.
새로 집을 지으면 단열이 잘 되어 낮엔 따뜻하고
밤에 난로를 켜고 거실생활 하시던데
아파트같은 온기가득한 거실생활이 불가능하면
큰돈들여 주택을 짓고싶지도 않거든요.
남편은 요즘은 단열이좋고 각방조절가능해서
거실에 보일러돌리다 잘때는 방에 들어가서
자면 된다고하는데요.거실을 돌려도 난방비가
어마하게들면 지금처럼 또 잠궈버릴것 같은데
비교적 최근에 주택지으신분 계시면
경험담 좀 듣고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