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하고 힘들고 지칠때 하소연이나 이야기 하고 싶잖아요.
같이 일하는 사람한테 스트레스 받고 그럴때요.
저는 은따인데요. 저 혼자 일하고 퇴근하는 그런 성격이지만요.
같이 일하는 그중에서 말하는 사람들한테는 많은 말도 아니고 간단하게 힘든 상황을 말하고 싶을때
있어요.
그럴때마다 속으로 이야기 해요.
" 이 이야기를 하면 그게 해결되?라고 저 자신한테 물어봐요.
저한테 물어봐서 아니라고 말하면 입을 닫아요.
저 같은분 계신가요?
작성자: ㅇㅇㅇ
작성일: 2023. 10. 17 17:14
일하고 힘들고 지칠때 하소연이나 이야기 하고 싶잖아요.
같이 일하는 사람한테 스트레스 받고 그럴때요.
저는 은따인데요. 저 혼자 일하고 퇴근하는 그런 성격이지만요.
같이 일하는 그중에서 말하는 사람들한테는 많은 말도 아니고 간단하게 힘든 상황을 말하고 싶을때
있어요.
그럴때마다 속으로 이야기 해요.
" 이 이야기를 하면 그게 해결되?라고 저 자신한테 물어봐요.
저한테 물어봐서 아니라고 말하면 입을 닫아요.
저 같은분 계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