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남한테 이야기 하고 싶을때 저는 속으로 이야기 해요.

일하고 힘들고 지칠때 하소연이나 이야기 하고 싶잖아요.

 

같이 일하는 사람한테 스트레스 받고 그럴때요.

 

저는 은따인데요. 저 혼자 일하고 퇴근하는 그런 성격이지만요.

 

같이 일하는 그중에서 말하는 사람들한테는 많은 말도 아니고 간단하게 힘든 상황을 말하고 싶을때 

 

있어요.  

 

그럴때마다  속으로 이야기 해요.

 

" 이 이야기를 하면 그게 해결되?라고 저 자신한테 물어봐요.

 

저한테 물어봐서 아니라고 말하면 입을 닫아요.

 

저 같은분 계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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