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자전거 자물쇠 비번을 한순간 잃어버렸어요
볼일 보고 1시간 정도후 돌아와서
자전거 자물쇠 비번을 푸는데 정말 머릿속이
하얗게 된건마냥 비번이 생각이 안나요
어쩔수없이 남편이 와서 자물쇠 절단하고
집에 돌와왔는데 자려고 누우니 갑자기 생각이 나는거에요ㅜ
요즘 스트레스가 많아 그게 원인인건지
겉으로는 표현 안했지만
너무 무서웠어요
혹시 나이들어 알츠하이머 걸리는건가 싶어서요
이런 경험 해보신 분 있을까요
뭐 없어진 리모컨을 냉장고에서 찾았다 그런거 말고요 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