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성경공부를 하는데

세상이 잘됐다고 하느 길과

하나님이 잘됐다고 하는 길이

정 반대네요..

 

세상에서 잘될수록 하나님과 멀어지기 마련이고

세상에서 잘안될수록 하나님을 찾게 되니

 

교만한 자는 성경말씀이 잘 안들어갈거 같아요..

겸손하게 살려는데 그럼 세상에서 잘살기를 포기해야 겠네요.ㅠ

 

세상의 길과 신의 길이 이렇게 정반대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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