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기상천외 ^^

저도 재미로 남편에게 속상해서 빵 샀다는 말을 해봤어요. 제가 '여보 나 어제 속상해서 빵 샀어' 라고 하니 남편이 뭐라고 했게요? 너무 의외의 답이라 웃었어요.

'나도 사고 싶다. 빵 먹으러 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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