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재미로 남편에게 속상해서 빵 샀다는 말을 해봤어요. 제가 '여보 나 어제 속상해서 빵 샀어' 라고 하니 남편이 뭐라고 했게요? 너무 의외의 답이라 웃었어요.
'나도 사고 싶다. 빵 먹으러 가자'
작성자: 빵시리즈
작성일: 2023. 10. 17 09:31
저도 재미로 남편에게 속상해서 빵 샀다는 말을 해봤어요. 제가 '여보 나 어제 속상해서 빵 샀어' 라고 하니 남편이 뭐라고 했게요? 너무 의외의 답이라 웃었어요.
'나도 사고 싶다. 빵 먹으러 가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