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모든 힘든 일이 겹쳐서 아침이 더욱 괴로워요.
전 20살 아니 혹 그 이전 부터
힘든 일이 닥칠때 버스를 탈 때 혼자 있을때 등
툭 하면 죽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요.
그래서 몸도 학대 할때도 많고.
지금은 매일 아침 눈 뜰 때마다
쓰레기를 버리거나
주차를 다시 하거나
청소가 많아 지거나 할때 마다
아 죽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요.
그런데 일반인 들은 보통 그런 생각이 안 든다고 해서요. 정말 일까요
갑자기 빚이 늘어나거나 마음이 다쳐도 그런 생각이 안 들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