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락 끊긴 옛친구들이 너무 그립네요
자식이 뭐라고ㅜ
세월 흐른 이제사 깨닫게 되네요
늙을수록 자식보다는 친구가 중요하다는 것을
작성자: 친구야
작성일: 2023. 10. 17 08:54
연락 끊긴 옛친구들이 너무 그립네요
자식이 뭐라고ㅜ
세월 흐른 이제사 깨닫게 되네요
늙을수록 자식보다는 친구가 중요하다는 것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