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라자켓을 팔았어요. 너무 사고싶은 디자인인데 사이즈가 없어서 큰걸 그냥 산건데 결국 그 시즌은 못입었어요.
가격은 구입가의 25프로정도 해서 3만원에 내놨어요.
누가 와서 산다고하고 사이즈 체크때메 만나서 입어본다고는 했었어요. 약속시간도 늦고, 와서 입은체로 만원 더 깎아달라고 하고, 더 최악인건 가져가서 3일뒤에 저녁에 봐서 색깔이 생각했던거랑 다르다고 환불해달라고 ㅠㅠ 거래 시작부터 끝까지 너무 짜증이 나네요. 담엔 그냥 기부할까봐요.
작성자: 어후
작성일: 2023. 10. 17 05:27
자라자켓을 팔았어요. 너무 사고싶은 디자인인데 사이즈가 없어서 큰걸 그냥 산건데 결국 그 시즌은 못입었어요.
가격은 구입가의 25프로정도 해서 3만원에 내놨어요.
누가 와서 산다고하고 사이즈 체크때메 만나서 입어본다고는 했었어요. 약속시간도 늦고, 와서 입은체로 만원 더 깎아달라고 하고, 더 최악인건 가져가서 3일뒤에 저녁에 봐서 색깔이 생각했던거랑 다르다고 환불해달라고 ㅠㅠ 거래 시작부터 끝까지 너무 짜증이 나네요. 담엔 그냥 기부할까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