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공부못하는 큰애가 이제 미워지네요..

본인이 원해서 온걎 지원은 다 받고 있어요

사는 동네가 동네이니 만큼 다 그런 애들 밖에 없고

태어나서 다른 모델은 본적이 없으니 다들 이렇게 사는가보다 하고 사는데

모든걸 다 누리면서도

(돈뿐아니라 제 정신도 갉아먹고 남편도 힘들어해요.)

말도안되는 성적받아오면서 천하태평한게 너무 싫어지네요

잘 안다스려지는데 어쩌나요..

애 키우면서 이런감정도 처음이에요

공부한다고 짠해했는데.그런것도 아닌것같아요 

그다지 최선도 안다하는 것 같아서 배신감도 많이들고

나만 진심으로 이리뛰고 저리뛰는 구나 싶어서 마음이 식나봐요... 바보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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