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수과ㅡ 티비드라마에 나오는 사람 살리는 의사들. 공부 많이 해야 하고 몸 갈아 넣고 위험하고 의료사고 발생시 소송에 시달리고 수가는 낮고
반면
미용ㅡ 의대 6년 또는 의전 4년만 다니고 나와서 점 빼고 털 제거 등 하는 의사들. 위험한거 없으니 사고걱정없어 소송걱정 없으나 미용은 아무리 사소한거라도 의사만 하도록 되어 있는 한국의료법의 특혜를 입어 편하게 돈버는 중
여기서 문제는 미용으로 빠지려고 하는 추세때문에 필수과 지원자들이 나날이 줄어들어 필수과 의사들이 부족해서 환자들이 뺑뺑이 돌다 사망하는 경우가 시작됨.
그럼 해법은 미용가려는 의사들을 필수과로 가도록 하면 되겠네요. 미용시장을 대폭 열어 의사들의 미용철옹성을 없애고 필수과는 수가를 올리고 소송에 좀 더 여유를 주고요.
그런데 여기 82의사쪽 주장은 미용의 철옹성도 그대로 둬라. 대신 그 상태서 필수과 수입을 미용의들 버는것 이상으로 맞춰달라는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