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정 모친이 막말하는 사람이었어요
저는 큰딸이고 별로 엄마랑 대화없이 살았어요
아주 일찍 결혼해서 멀어졌구요. 멀리 살았어요.
두 여동생은 모친과 아주 친했어요.
셋이 뭉쳐있던 상황
어머님이 돌아가시고 나서 보니까
두 여동생이 어머니 말투를 똑같이 따라해요
말도 마세요
저럴 수가 없어요
마더 텅 무섭습니다.
작성자: 모친막말이
작성일: 2023. 10. 16 20:09
친정 모친이 막말하는 사람이었어요
저는 큰딸이고 별로 엄마랑 대화없이 살았어요
아주 일찍 결혼해서 멀어졌구요. 멀리 살았어요.
두 여동생은 모친과 아주 친했어요.
셋이 뭉쳐있던 상황
어머님이 돌아가시고 나서 보니까
두 여동생이 어머니 말투를 똑같이 따라해요
말도 마세요
저럴 수가 없어요
마더 텅 무섭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