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아내의 유혹'처럼 점 하나 찍어"…친윤 빼고 친윤 넣은 김기현 2기

https://n.news.naver.com/article/025/0003314569?cds=news_edit

 

비윤계를 중심으론 인선에 대한 공개 비판도 줄이었다. 이준석 전 대표는 채널A 인터뷰에서 “2기 지도부 면면을 보니까 그다지 감동을 줄 명단은 아니다”며 “2주 이상 버티기 힘들 것”이라고 말했다//

 

왜 나는 너를 만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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