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 저학년 학교갈 준비 딱딱 알아서 하는 애..
흔하지 않은거 맞죠?
아침 6시면 기상에 밥 먹고 놀다가
8시에 등교 준비 알람 울리면 놀던거 하던거 딱 놓고
양치하고 세수하고 로션 썬크림 바르고
옷 입고 앉아서 머리해달라고 하고
머리해주면 책 좀 보다가
등교 알람 울리면 딱 일어나서 학교 다녀오겠습니다.
하고 나섭니다.
날이면 날마다 이럽니다.
가끔 저 아이는 기계인가.. 싶을때도 있어요
제 딸 얘기인데 너무 신기해서 올려봐요 ^^;;
가만있자... 자랑 계좌가 몇번이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