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대 증원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우선 기피과가 문제라면 그 내부의 문제부터 해결해야죠,
그걸 해결하지 않고 무조건 증원하는게 답일리가 없잖아요.
그냥 증원해봤자 여전히 기피과는 기피과로 남을 겁니다.
내부의 모순은 해결하지 않은체 의대 증원만이 답일리 없습니다.
그리고 R&D 예산을 줄여놓은 시점입니다.
희귀병 관련 지원 등 온갖 분야의 주요 예산은 줄여놓은 상태입니다.
어디다 돈을 쓰는지는 모르지만요.
그런데 이 시점에 의대 정원을 늘리면 그건 꽁으로 된답니까?
의대가 우리나라의 미래입니까?
의사들만 있으면 자원없고 내수 작은 시장이 먹고살만해집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