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40대초반인데 인생이 아무 재미가 없네요.

꾸미기도 잘꾸미고

명품도 좋아하고

옷도 몇날 며칠씩 돌아다니며 사는게 낙이엇는데

 

아버지 돌아가시고 나니

 

인생참 허무 하더라구요

 

아직도 돌아오실거 같은데 에효..

너무 일찍가셧거든요

요즘은 80대 90대 자녀들 50대 되도록 건강히.잘 지내시던데..

 

그렇게 건강을 챙겨드렸어도 사고엔 답이 없더라구요ㅠㅠ

 

너무 안타깝고 인생이 뭐있나 싶고 그러네요

 

에효. 언제 웃어본 기억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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