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 다 제가 좋아하는 이는 아니지만서두
철수옹 어쩌다가 마삼중한테 이리 밀리다니.....
그냥 그릇 자체가 다른 듯...
비슷한 시간에 국회에서 기자회견했는데 왔다 갔다 보고난 결론.
윤가가 들어주지는 않겠지만서두
윤가 덕에 마삼중은 이제 정치적 큰 인물이 됨.
철수옹은 옹졸한 모지리 환자가 됨.
철수옹은 이제 분당 아니라 어디를 가도 가망 없음
그걸 본인 손으로 했다는데 어이가 털림
작성자: *******
작성일: 2023. 10. 16 12:04
둘 다 제가 좋아하는 이는 아니지만서두
철수옹 어쩌다가 마삼중한테 이리 밀리다니.....
그냥 그릇 자체가 다른 듯...
비슷한 시간에 국회에서 기자회견했는데 왔다 갔다 보고난 결론.
윤가가 들어주지는 않겠지만서두
윤가 덕에 마삼중은 이제 정치적 큰 인물이 됨.
철수옹은 옹졸한 모지리 환자가 됨.
철수옹은 이제 분당 아니라 어디를 가도 가망 없음
그걸 본인 손으로 했다는데 어이가 털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