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마삼중을 도와주는 안찰스....

둘 다 제가 좋아하는 이는 아니지만서두

철수옹 어쩌다가 마삼중한테 이리 밀리다니.....

그냥 그릇 자체가 다른 듯...

 

비슷한  시간에 국회에서 기자회견했는데 왔다 갔다 보고난 결론.

윤가가 들어주지는 않겠지만서두

윤가 덕에 마삼중은 이제 정치적 큰 인물이 됨.

철수옹은 옹졸한 모지리 환자가 됨.

 

철수옹은 이제 분당 아니라 어디를 가도 가망 없음

그걸 본인 손으로 했다는데 어이가 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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