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장으로 길게 복용한 케이스 본 사람이
7년인데
정신적으로 좀 심각해서
나중에 막 약 좀 덜 먹으니까
술취한 사람처럼 헛소리도 하고
호르몬 조절 이상인 것 처럼
별이야기 안했는데 계속 울고 그러더라구요.
저희가족도 최근에 약복용 시작했는데
약 먹으니까 너무 살것 같다고
이걸 언제까지 이렇게 할 수 있을까... 고민하면서도 다시 마음이 무거워진대요
우울이나 불안증세가 가라앉지않으면
장복해야할텐데
어쩌면 좋을까요.
차매도 오고 그러는거죠?
작성자: 네
작성일: 2023. 10. 16 10:15
최장으로 길게 복용한 케이스 본 사람이
7년인데
정신적으로 좀 심각해서
나중에 막 약 좀 덜 먹으니까
술취한 사람처럼 헛소리도 하고
호르몬 조절 이상인 것 처럼
별이야기 안했는데 계속 울고 그러더라구요.
저희가족도 최근에 약복용 시작했는데
약 먹으니까 너무 살것 같다고
이걸 언제까지 이렇게 할 수 있을까... 고민하면서도 다시 마음이 무거워진대요
우울이나 불안증세가 가라앉지않으면
장복해야할텐데
어쩌면 좋을까요.
차매도 오고 그러는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