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가사도우미 안쓰니..

오히려 맘편하고 좋네요

집안일하면서 궁시렁궁시렁..  집이 너무 더럽니 어쩌니 이런소리도 안듣고..  일일이 청소도구  안알려줘도 되고

애기엄마라고 어찌나 무시하는지...

계속 참고 참다가..  그냥 안쓰니 맘은편하네요

전에 집비우고 청소시켰을땐 백화점에서 산 내 색조 화장품도 훔쳐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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