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히려 맘편하고 좋네요
집안일하면서 궁시렁궁시렁.. 집이 너무 더럽니 어쩌니 이런소리도 안듣고.. 일일이 청소도구 안알려줘도 되고
애기엄마라고 어찌나 무시하는지...
계속 참고 참다가.. 그냥 안쓰니 맘은편하네요
전에 집비우고 청소시켰을땐 백화점에서 산 내 색조 화장품도 훔쳐감
작성자: ....
작성일: 2023. 10. 16 01:14
오히려 맘편하고 좋네요
집안일하면서 궁시렁궁시렁.. 집이 너무 더럽니 어쩌니 이런소리도 안듣고.. 일일이 청소도구 안알려줘도 되고
애기엄마라고 어찌나 무시하는지...
계속 참고 참다가.. 그냥 안쓰니 맘은편하네요
전에 집비우고 청소시켰을땐 백화점에서 산 내 색조 화장품도 훔쳐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