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어지지 않았는데 사실이네요.
세상에..저는 연예인 게다가 아이돌? 그냥 BTS 자랑스러운 정도였는데
강아지 좋아해서 강아지 영상 찾아보다가 비투비 창섭? 그 아이돌에게 빠져버렸네요.
하도 장난을 쳐서 그냥 그렇게 가볍게 예능감 있는 아이돌 인줄만 알았지 원...
찾아보면 볼수록 매력 뭔가 싶더라고요.
가볍지 않고 차분하고 생각이 깊어보이고 강아지 키우는 자세에서 그런게 엿보이니
자기관리나 생명을 책임진다는 책임감 그런게 엄청 강하다는게 느껴져요.
노래는 또 음색은 뭔일이고요..오마이갓..
몰랐네요 몰랐어...
아이돌 12년차인가이더만 만약에 10년차 이내에 해체했으면 그 그룹 모르고 지나갈뻔..
진짜 보석같은 아이돌 같아요. 왜냐면 노래들도 다 좋아서...
차차 들이 파 보려고 합니다.
창섭 팬분들이 혹시 있다면 아무 얘기나 막 해주세요.
이게 갑자기 빠져서 다르게 보이고 존재감이 생긴다는게,
제가 나혼산을 즐겨 보는데 창섭 나오는 편은 그냥 패스 했던게 생각이 납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나 나의 곁으로 와서 그 이름이 꽃이 되었다는.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