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당에서 밥을 먹고 엄마와 저 가전보러 갔어요.
그런데 보다가 배가 너무 아파요. 식은땀이 나며 더워지면서요. 그래서 화장실에 갔는데 좀
있으니 빨리 나와! 라고 엄마가 불러요.
저는 토할것 같고 배가 아팠는데 화장실 가서 조금 괜찮아진 후 나오니 엄마가 없어요.
배도 아프고 힘이 쭉 빠져서 집에 겨우 걸어왔어요. 그러니 엄마가 전화가 와선 니가 없어서
아래위로 부르고 다녔다. 계약하려고 했는데 이제 챙피해서 못간다라고요. 그래서 배 아파서
이러이러해서 왔다고 하니까 이제 니하고는
뭐 먹으러 안간다. 운동안해서 아프잖아!!! 라고
소리지르는데 참 힘드네요.
아파도 아프다고 말하기 겁나는 저. 어떡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