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박수홍 공판중에 어머니 말

"다예도 결혼하면 남편이 돈이 많으니까 다소곳하게 집에 있어야지, 돈 많으면 놀러 다니고 변호사  사무실에서 철판 깔고 억울한 사람들을 자기가 다 구제해 주겠다더라. 우리 집안을 이렇게까지 망가뜨려 놓고 어떻게 (그럴 수 있나)' "라고 언성을 높였다.

 

현부인 조회수 천 변호사랑 유튜브활동하는거까지 보는지 그것도 까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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