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수홍 장윤정 네 만큼은 아니어도 그에 준하게 돈 뜯어가고 해 먹느라 정신 없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관리해 준다는 명목으로 요.
일단 엄마는 못 사는 형제 갖다 퍼주고 여기저기 투자하고 사기도 당해 날리고 그래놓고 가족끼리 뭘 따지냐 뻔뻔하게 나올 꺼고요. 부모 형제까지 모자라 조카들 까지 징그럽게 엉겨붙여 뜯어갔을 꺼라는 예상이...
그래서 제가 유명 연예인이 안 되고 평범한 소시민 으로 살고 있잖아요.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작성자: 만약에
작성일: 2023. 10. 15 07:50
박수홍 장윤정 네 만큼은 아니어도 그에 준하게 돈 뜯어가고 해 먹느라 정신 없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관리해 준다는 명목으로 요.
일단 엄마는 못 사는 형제 갖다 퍼주고 여기저기 투자하고 사기도 당해 날리고 그래놓고 가족끼리 뭘 따지냐 뻔뻔하게 나올 꺼고요. 부모 형제까지 모자라 조카들 까지 징그럽게 엉겨붙여 뜯어갔을 꺼라는 예상이...
그래서 제가 유명 연예인이 안 되고 평범한 소시민 으로 살고 있잖아요.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