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보니 박수홍 모친 명의 20억 넘는 아파트를 23살이나 어린 여친한테 줘서
갈등이 시작됐다던데요'
박수홍이 그동안 여러 여자를 만났고 가족이 뒤치닥 거리 해줬다면
50살 박수홍이 23살이나 어린 여자랑도 결혼까지 안가고 그냥 잠깐 만날거라 생각할수 있죠
그런데 박수홍이 엄마명의 아파트를 판다고 인감이랑 가져가서는 결혼도 안한 딸뻘되는 여친명의로 돌리니 ..
부모나 가족입장에선 박수홍 부인의 진의를 의심하게 될수도 있잖아요.
82님들도
본인 아들이나 오빠나 남동생이
결혼도 하기전에 20억넘는 엄마 명의아파트를 여친한테 넘기면 다들 흔쾌히 찬성하실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