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박수홍 부모는 아들 둘이나 손절 해버리네요

막내아들은 10년전부터 형 안보고 산다고 했으니... 

그래도  명절때나 그럴때는 박수홍때문에 한번씩 봤다고 했으니 

이젠 박수홍도 명절에 집에 오라는 이야기 안할테니 

막내 아들이  본가에 갈일은 없을테고 

박수홍마져.. 

박수홍같은 아들이 어디있다고

박수홍 변호사도 그런이야기 하던데 

 매달 50만원씩이라도 30년씩이나 부모한테 주는 사람 있다면 

진짜 존경스러울것 같다고 그게 진짜 쉬운건 아닌것 같다고 

그것도온가족들 다 그사람 때문에 먹고 산 사람은  거의없을테구요 

변호사 정도면 돈 잘벌텐데 .. 그사람도 그런이야기 하는거 보면서 

저도 공감이 가던데 

그렇게 그 아들 덕분에 말년 까지 호강하고 살았으면 

조금이라도 감정은 들어야 되는거 아닌가요. 

어떻게 끝까지 큰아들편을 들수가 있는지 싶네요 

근데 그 큰아들 성격으로 봐도 

마지막에는 큰아들한테도 버림받을것 같아요.. 

이사건이 마무리 되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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