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교회 일정이 있어서
역으로
택시를 타고 가는동안
저의 통화소리를 들은 기사가
내리는 저에게 앞으로 교회 이야기
하자 말아요!
라며 빈정거리듯 말하는거에요
어리둥절;;하다가 사태 파악 후
종교는 자유인데 왜 기사님이 하라마라
합니까
제가 기사님 성가시게 전도를 했습니까
종교는 자유인데
기사님이 무슨 권리로 고객에게
그런말을 하는겁니까
뒷차가 빵빵대서 더는 말못하고
문을 닫았지만 쓰레기 취급하던 그
기사의 표정과 말투로 인해
지금 기분이 아주 엉망입니다
그래서 10여분 후 전화를 하니
받지 않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