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박수홍 부모는 아예 자식하고 연 끊을 건가봐요

박수홍이 여자 임신시킨 것까지 처리해줬다, 콘돔도 치워줬다, 여자랑 헤어지면 뭘 사줘야해서 돈을 썼다 등 굉장히 자극적인 얘기를 하네요.

어차피 사실 확인도 할 수 없는 부분이고, 재판에 영향을 미칠 내용도 아니지 않나요?

횡령을 했냐 아니냐가 중요하지 콘돔을 치워주고 어쩌고 이런 얘기를 굳이 왜.... 

 

박수홍 와이프가 미워서 귀에 들어가라고일부러 저러나 했는데

박수홍이 지금 활동중인 연예인인데 이렇게 망신을 주는거 보면 아예 박수홍하고는 인연을 끊을 생각인가봐요. 

어차피 자기네랑 갈라선 마당에 박수홍이 연예인으로 잘되든 말든 상관이 없나봐요.

연예인 이미지라는게 있는데 이렇게 막가파로 나가다니

 

최소한의 정도 없나 싶어요.  박수홍이 번 돈으로 가족들이 산 건 맞잖아요. 매니저일을 했든 뭘했든 박수홍한테 파생된거니까요. 

형이 연예인으로 키운건 아니니.. 

 

박수홍은 그래도 엄마한테는 미련이 남는지 엄마는 보고 싶다고 저번에 기사에 났었는데 엄마는 그런 생각이 아닌 듯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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