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고준희 숏컷했는데 포스가 장난아니예요.

벼르고 별러서 미용실에서 관리 어렵다고 말리는데

과감히 고준히 숏컷을 했어요.

 

잘 어울린다고 머리카락도 넘 좋아서 결이 살아난다고 해서

믿고 대충 지나다 오늘 거울 보는데.....

 

망했어요.

거울 보니 웬 악랄하게 생긴 센 언니가 있네요.

얼굴보니 따귀는 그냥 날릴 얼굴이예요.

요즘 업체 사람들이 이상하게 제게 친절하더니만....

이런 이유였을까요? -.-;;;;

아~ 저 마음은 여리디 여린 소문자 a형인데....

 

파마하는게 귀찮아서 단발하다가

단발도 귀찮아서 숏컷했는데 ㅠㅠ

 

머리 스타일만 잘 나왔어요.

제가 한 머리카락 해서 컷을 하든 파마를 하든 정말 잘 나오거든요.

 

거울볼때마다 내가 무서워요.

조금이라도 길러서 파마라도 해야할 것 같아요.

 

한 3개월 지나면 파마할수 있을까요? ㅠㅠ

 

 

최근 많이 읽은 글

(주)한마루 L&C 대표이사 김혜경.
copyright © 2002-2018 82cook.com.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