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흥얼거리며 듣던 노래인데 며칠전 유튜브에서 tiny desk concert 보고 다시 정상으로 돌아온듯한 샘의 모습이 어찌나 반갑던지요. (그리고 저 유튜브는 샘 좋아하시면 한번 봐보세요. 소름 돋아요. )
그러다 문득 곧 콘서트 한던데 하며 인터파크 들어갔더니 구석자리 하나 풀려있어서 잽싸게 잡았어요. 20만원 주며 그 구석자리는 너무 아쉽지만 직접 한번 들어보고 싶었거든요.
그냥 며칠간 설레는 일이 있다는게 마냥 좋네요.
작성자: 수리야
작성일: 2023. 10. 13 09:35
혼자 흥얼거리며 듣던 노래인데 며칠전 유튜브에서 tiny desk concert 보고 다시 정상으로 돌아온듯한 샘의 모습이 어찌나 반갑던지요. (그리고 저 유튜브는 샘 좋아하시면 한번 봐보세요. 소름 돋아요. )
그러다 문득 곧 콘서트 한던데 하며 인터파크 들어갔더니 구석자리 하나 풀려있어서 잽싸게 잡았어요. 20만원 주며 그 구석자리는 너무 아쉽지만 직접 한번 들어보고 싶었거든요.
그냥 며칠간 설레는 일이 있다는게 마냥 좋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