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지현
강수정
전지현 ㅡ고딩 때 발탁되어서 20대 내내
사장님의 보호 아래에서 키스신, 스폰 이런 거 하나도 없이 작품만 몇 개 찍음.
작품도 몇 년에 한 번 찍고.
주로 광고만 찍으면서 탑이 되고, 돈 긁어 모음.
배우가 연기는 안 하고 광고만 찍는다고
몇 년 동안 욕도 먹었지만, 광고 하나라도 찍으면 대유행.
부모님. 오빠도 제정신이라서 전지현을 힘들게 하지 않으심
보호받던 대표님 아래에서 나온 후로
안정적인 결혼 생활하고
연기에 욕심도 부리고, 도전하는 모습이
많이 보여서 호감 됨.
긋팔자 같음.
강수정 ㅡ 부잣집 친정에, 엘리트 교육 받은 부러운 여자
아나운서 하기에는 떨리는 목소리. 작은 목소리. 조리있는 말솜씨도 없는데
대체.어떻게 아나운서가 되었는 지
여전히 이해가 되질 않음
하지만 그또한 그녀의 복.
프리 나와서 하는 일마다 전부 말아먹더니
능력 좋은 남자랑 결혼해서 자식도 낳고
본인 일이 있을 때만 한국에서 와서 일하고
다시 홍콩으로 돌아가는 삶이 부럽다
아직까지 방송에서 찾는 것도.
본인의 능력보다 일을 잘 구할 수 있는 것도 부럽다.
일도 가정의 평화도 친정의 안락함도
모두 다 가진 듯 해보임.
더구나 늙지도 않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