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전 김치 담가본 적이 없는데 얼마 전에 깍두기와 얼갈이 김치에 나름 성공해서
이번 겨울에 소량으로 김장을 직접할까 하는데 절임배추 사다 해도 맛이 좋을까요?
배추 절이는 게 생각보다 노동일 거 같기는 해요
아 그리고 절임배추 사게 되면 아마 이번이 최초이자 마지막일 거 같은 느낌..
일본 오염수 방류로 절임배추에 쓰는 소금 등등 감자기 심란해지네요
작성자: 맛김치
작성일: 2023. 10. 11 08:03
생전 김치 담가본 적이 없는데 얼마 전에 깍두기와 얼갈이 김치에 나름 성공해서
이번 겨울에 소량으로 김장을 직접할까 하는데 절임배추 사다 해도 맛이 좋을까요?
배추 절이는 게 생각보다 노동일 거 같기는 해요
아 그리고 절임배추 사게 되면 아마 이번이 최초이자 마지막일 거 같은 느낌..
일본 오염수 방류로 절임배추에 쓰는 소금 등등 감자기 심란해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