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도 망설이다 못샀는데
올해는 기필코 사려고요.
카본히터, 대류식히터, 오방난로..
줏대없이 솔깃거리고 미심쩍고 그렇네요.
오래된 아파트인데 확장형 2층이라 냉기가
장난아니고 햇볕도 잘 안들어와요.
34평에 두명 거주중인데
안방과 작은방만 난방돌리고 거실은
거의 냉골로 살아요.
왜냐면 돌려도 워낙 우풍이 있어
별 효과가 없거든요.
하루 서너시간 사용할 난방기를 고른다면
어떤 것이 좋을지 작년에 구입해서
사용하고 계신 분들 조언이 절실합니다.
작성자: 냉기싫어
작성일: 2023. 10. 09 12:01
작년도 망설이다 못샀는데
올해는 기필코 사려고요.
카본히터, 대류식히터, 오방난로..
줏대없이 솔깃거리고 미심쩍고 그렇네요.
오래된 아파트인데 확장형 2층이라 냉기가
장난아니고 햇볕도 잘 안들어와요.
34평에 두명 거주중인데
안방과 작은방만 난방돌리고 거실은
거의 냉골로 살아요.
왜냐면 돌려도 워낙 우풍이 있어
별 효과가 없거든요.
하루 서너시간 사용할 난방기를 고른다면
어떤 것이 좋을지 작년에 구입해서
사용하고 계신 분들 조언이 절실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