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척딸이 결혼하는데 시모될사람은 아들 어릴때 이혼해서 연락끊어졌고, 자식도 형제없이 아들혼자고 시부혼자 있다는데 어려움은 없을까요
시부라 해봐야 60대니 젊어서 경제생활하실꺼고
명절때나 어쩌다 찾아가면 음식이니 뭐니 그냥 먹을거 아무것도 없는 뭐 그정도겠죠
어린새댁이 평소 반찬을 해줄수도 없을꺼니 그런것도 아닐꺼고
그냥뭐 만났을때 잠시 뭐 하루이틀 어색한 그정도의 어려움이겠죠
결혼초에는 모든게 서투르니 시모가 자식들을 좀 어떤식으로든지 챙겨주는 부분이있는데,아무도 챙겨주는 사람 없는데로 시집가는게 좀 그렇기도한데
그래도 길게보면 시모,시형님 없는게 오히려 좋은거 아닌가싶은데